‘개그콘서트’ 유민상·김하영, 드디어 찾은 반쪽…핑크빛 로맨스에 관심 집중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KBS2 ‘개그콘서트’

코미디언 유민상과 김하영이 미묘한 기류로 ‘개그콘서트’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유민상과 김하영은 코너 ‘킹 오브 캐릭터’에서 호흡을 맞춘다. 이소룡으로 변신한 유민상과 영화 ‘타짜’의 정마담으로 분장한 김하영의 사랑싸움이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할 예정이다.

유민상과 김하영은 ‘킹 오브 캐릭터’를 통해 콩닥콩닥 두근거리는 사랑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윤형빈과 정경미, 권재관과 김경아 등 ‘개그콘서트’를 통해 결혼까지 골인한 커플처럼 ‘개그콘서트’의 새로운 커플로 떠오를 수 있을지에도 관심과 기대가 쏠린다.

‘개그콘서트’는 오는 7일부터 토요일 오후 9시 15분으로 시간대를 옮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