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 이혜성 아나, ‘겨울왕국’ 엘사로 변신… “‘연중’ 마지막 촬영”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이혜성 아나운서./ 사진=인스타그램

KBS 이혜성 아나운서가 영화 ‘겨울왕국2’의 엘사로 변신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예가중계’ 마지막 인터뷰 촬영.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성 아나운서./ 사진=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혜성은 ‘겨울왕국2’ 엘사의 상징인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금발의 헤어 스타일과 큰 눈, 깨끗한 피부로 마치 영화에서 튀어 나온 듯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혜성은 2016년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최근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중인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됐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