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센트, 오는 12월 2일 신곡 ‘멍’ 발표…”아픈 이별 노래”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미스틱스토리

가수 퍼센트(PERC%NT)가 다음달 2일 신곡 ‘멍’을 발표한다.

미스틱스토리 음악 플랫폼 ‘리슨(LISTEN)’을 통해 공개되는 퍼센트의 ‘멍’은 시간이 지난 뒤 잊은 줄만 알았던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자작곡이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감성 모던 록 장르이다.

퍼센트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의 관계자는 29일 “‘멍’은 자신도 모르게 생긴 멍처럼 자리에 남아 아프지만 그 아픔마저도 그리움으로 남아있어주길 바라는 감정을 풀어낸 가사와 퍼센트의 나른한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라고 소개했다.

퍼센트는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음반 ‘PVC’를 내놓고 본격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그랜드 민드 페스티벌’ ‘온스테이지’ 등 다양한 공연에 참여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