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불후의 명곡’ 2019 왕중왕전 출연 ‘기대’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정동하. / 제공=뮤직원컴퍼니

가수 정동하가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의 2019 왕중왕전에 나선다.

정동하는 오는 12월 2일 ‘불후의 명곡’의 왕중왕전의 녹화에 참여한다. 그동안 ‘불후의 명곡’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능숙한 무대 매너를 보여주며 호응을 얻은 정동하는 지난 9월 21일 ‘불후의 명곡’의 가을남녀 특집에서 열다섯 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

출연할 때마다 다양한 장르의 곡을 매끄럽게 부르고, 자신만의 감성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정동하가 이번 왕중왕전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정동하는 ‘불후의 명곡’ 외에도 최근 드라마 OST와 뮤지컬 출연 등으로 주목받고 있따. 오는 12월 17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위윌락유’에서 주인공 갈릴에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