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텐아시아, 텐스타 매거진 특별호 ‘BTS, 2400일의 여정’ 발간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텐스타 매거진 특별호 ‘BTS, 2400일의 여정’ 표지

종합 엔터테인먼트 매체 한경텐아시아가 월간 매거진 텐스타(10Star) 특별호 ‘BTS, 2400일의 여정(BTS, into the world)’을 발간한다.

이번 특별호는 지난해 12월 3일 데뷔 2000일을 맞아 방탄소년단의 풋풋한 신인 시절 사진과 인터뷰 등을 담아 발행한 텐스타 특별호 초판에 브로마이드와 포토카드 등을 추가한 2쇄다. 월드 스타로 성장한 방탄소년단과 관련한 텐아시아의 취재 기사와 사진, 각종 기록 등을 더해 그들의 성장 여정을 살펴볼 수 있다.

또 수많은 K팝 아이돌 그룹 가운데 음악성과 퍼포먼스 능력을 두루 갖춘 라붐, 모모랜드, 스트레이키즈, 아스트로, 위키미키 등 ‘K팝 핫스타'(Hot Star)와 느와르, 디크런치, 루첸트, 세븐어클락, 에스에프나인(SF9), 온앤오프, 원어스 등 ‘뉴페이스'(New Face)들의 활약상과 글로벌 무대 진출에 대한 꿈과 도전도 소개한다.

특별호는 BTS를 비롯한 K팝 아이돌의 세계적인 인기와, 한글과 한국어에 대한 세계 팬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한글과 영문으로 교차 편집했다.

특별호 유통과 마케팅은 콘텐츠 유통사 HK아시아파트너스와 공연 제작 및 홍보대행사 빅픽쳐프러덕션이 각각 맡는다. 양사는 체계적인 유통 전략을 토대로 국내 온라인 플렛폼 등과의 협업을 통해 텐스타 특별호가 국내외 독자들에게 안정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텐스타 특별호 ‘BTS, 2400일의 여정(BTS, into the world)’은 12월 첫째주 국내 주요 온라인 플랫폼 사전 판매를 시작으로, 셋째 주에 발행될 예정이다. BTS는 내년 1월초 데뷔 2400일을 맞는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