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12월 25일 단독 콘서트 연다…”꿈같은 시간 보내요”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박재정의 콘서트 포스터. / 제공=미스틱스토리

가수 박재정이 오는 12월 단독 콘서트를 연다.

박재정은 12월 25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드리밍(Dreaming)’을 열고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박재정은 아티스트에게는 꿈같은 무대이자, 관객에게는 행복한 꿈처럼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콘서트 제목을 ‘Dreaming’으로 정했다. 현재 공연 준비에 한창이라고 한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6일 박재정의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박재정과 인연이 깊은 작가 김충재가 직접 디자인했으며, 색감이 돋보이는 수채화가 공연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박재정은 이번 콘서트에서 다채로운 곡을 부르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의 티켓은 오는 28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