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청룡영화상 트로피 들고 ‘방긋’… “‘엑시트’와 의주 ♥ 감사해”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 사진=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윤아가 제40회 ‘청룡영화상’ 트로피를 들고 기뻐했다.

윤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엑시트와 의주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청룡영화상’에서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한 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 드레스를 입은 그는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볍게 미소 지으며 트로피를 인증했다.

윤아는 지난 여름 개봉한 영화 ‘엑시트’에서 의주 역을 맡아 코믹 연기를 소화하며 변신에 성공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