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6개 앨범 프로젝트 ‘X’의 ‘Curiosity’ 전세계 동시 발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엠버./ 사진제공=스틸울 엔터테인먼트

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였던 엠버(Amber Liu)가 21일 정오(한국시간)에 앨범 ’X’ Part3 ‘Curiosity’를 전세계 동시 발매한다.

엠버는 지난 9월 20일 발매한 앨범 ’X’ Part1을 시작으로 Part6까지 한 달에 1곡씩 전세계에 동시 발매할 계획이다. ‘Curiosity’는 ’X’ Part3의 타이틀 곡이다.

‘‘Curiosity’는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의 곡이다. 우연히 처음 만난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관심으로 번질 때의 감정을 표현했다.

엠버는 중국 팬들을 위해 ‘Curiosity’를 중국어 버전으로도 녹음했다.

그동안 엠버는 미국 현지에서 ‘X’ 앨범에 대부분의 파트에 참여했다. 내년 1월부터는 미국 24개 도시에서 투어를 펼칠 계획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