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아들 교육방법 따로 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공부가 머니’ 스틸컷./사진제공=MBC

아들을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아들 맞춤형 교육방법’에 대한 다각도 솔루션이 진행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들 연구소 최민준 소장이 맞춤형 전문가로 새롭게 등장해 진동섭(전 서울대 입학 사정관), 이병훈(교육 컨설턴트), 손정선(아동 심리) 전문가와 함께 딸과는 확연히 다른 아들 맞춤형 교육방법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아들을 키우면서 겪게 되는 당황스러운 순간들에 대해 최민준 전문가는 “아들들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적 특성에 따라 잘 들리는 소리와 못 듣는 소리가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아들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을 들은 신동엽은 “아들들이 가방을 메고 옷을 입는 엉뚱한 행동을 하더라도 부족하다고 말하지 말고 ‘뭔가 호기심이 왕성하구나’ 긍정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겠다”고 말한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변하는 아이들에 대한 솔루션도 공개된다. 초등학교 5~6학년 정도가 되면 달라지는 아이들 모습에 부모가 어떻게 반응하면 좋은지, 남학생과 여학생 성향에 따른 공부 방법 제시 등 전문가들의 다양한 해결책이 쏟아질 예정이다.

‘공부가 머니?’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