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MC 출신 김유안, 사람엔터와 전속계약…이하늬와 한솥밥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김유안./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유안이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8일 “김유안은 건강한 에너지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라며 “김유안이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유안은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13대 ‘하니’로 데뷔했다.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톡톡 튀는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웹 드라마 ‘멍냥꽁냥’ ‘브로젝트’ ‘라이크(LIKE)’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탄탄한 기본기와 가능성을 보여줬다.

최근 웹 드라마 ‘라이크’에서 송소윤 역으로 분해 짝사랑부터 썸까지 학창시절 청춘들의 로맨스를 풋풋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밝고 당찬 캐릭터를 사랑스럽게 표현하며 떠오르는 신예로서 눈도장을 찍었다.

사람엔터에는 권율, 김성규, 김재영, 데이비드 맥기니스, 문동혁,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심달기, 엄정화, 유희제, 윤계상, 이가섭, 이민웅, 이성욱, 이운산, 이제훈, 이주연, 이하나, 이하늬, 전채은, 정소리,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한예리, 홍기준 등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사람엔터는 자선 단체 화보, 다양성 영화 지원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 환경 캠페인 ‘LET’S SAVE THE EARTH’ 등에 이어 서울시 마포구 소재 하늘공원에 숲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