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新 예능 ‘RUN’ 출연···리얼리티 첫 도전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tvN 새 예능 프로그램 ‘RUN’에 출연하는 배우 지성.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지성이 tvN 새 예능 ‘런(RUN)’에 출연한다.

지난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의사요한’에 출연한 지성은 데뷔 후 첫 리얼리티 예능에 등장한다. 특히 고정 출연인 만큼 지성에게도 신선한 도전이다.

‘런’은 출연진이 러닝 크루가 되어 국내외 러닝 스팟을 달리는 프로그램이다. 지성은 배우 강기영, 황희, 이태선으로 구성된 크루들의 든든한 리더로, 달리기를 통해 마음의 기쁨을 얻는 진정한 러너로서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지성은 평소 취미가 러닝인 만큼 매일 아침 조깅으로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달리기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 그는 국내외에서 달리기 여행기를 선보이고,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리는 국제 마리톤에 도전한다.

지성은 “데뷔 후 처음으로 출연하는 고정 예능이라 감회가 남다르다. 최선을 다해 촬영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런’은 내년 1월 방영 예정이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