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아이유 vs 악동뮤지션 vs 태연, 11월 셋째주 1위 ‘격돌’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사진제공=MBC

가수 아이유, 악동뮤지션, 태연이 MBC ‘쇼! 음악중심’ 1위 후보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는 아이유의 ‘Love poem’, 악동뮤지션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태연의 ‘불티’가 1위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수상자는 음원·음반 점수, 동영상 점수, MBC 라디오 방송 횟수, 시청자 위원회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결과를 합해 정해진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마마무, 네이처, 현아, 던, GOT7, 빅톤, 권인하, 아리아즈, BDC, 스윗소로우, 사우스클럽, IN2IT, 루리, 밴디트, 동키즈, OnlyOneOf, HINAPIA, HYNN(박혜원)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