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나은X건후, 울산서 즐기는 가을 피크닉···해맑은 미소 ‘눈길’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틸컷. /사진제공=KBS

축구선수 박주호 가족이 피크닉을 즐긴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슈돌’에서 나은, 건후 남매는 아빠 박주호와 함께 울산대공원으로 가을 피크닉을 떠난다. 이와 관련해 ‘슈돌’의 제작진은 피크닉을 떠난 나은, 건후 남매의 현장 스틸컷을 16일 공개했다.

사진 속 남매는 초록빛 자연 아래 돗자리를 깔고 여유를 즐기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들은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박수를 치는 등 행복해하고 있다.

한편 박주호는 아이들을 위해 신기한 음료와 과일 등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특히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를 차지하는 박주호 표 새로운 음식이 등장해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박주호는 “이번에는 다르다”면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가 야심 차게 내놓은 토스트는 건후를 만족시켰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슈돌’은 오는 17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