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바너2’ 김세정, 활력 넘치는 인간 비타민···타고난 센스로 사건 해결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넷플릭스 예능 ‘범인은 바로 너 시즌2’ 스틸컷. /사진제공=넷플릭스

그룹 구구단의 김세정이 넷플릭스 예능 ‘범인은 바로 너 시즌2’를 통해 한층 성장한 예능감을 뽐냈다.

‘범인은 바로 너 시즌2’는 어설픈 추리력으로 머리 대신 손발이 고생하는 허당 탐정단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8일 넷플릭스를 통해 10회 전편이 공개됐다. 김세정은 팀의 막내로 선배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는 자신감과 나이를 뛰어넘는 친숙함을 자랑했다.

또한 김세정은 에피소드마다 출연진과의 찰떡 케미를 발산하며, 기발한 추리 능력과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등 팀에 활력을 더했다. 이어 타고난 센스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데 일조했다. ‘범인은 바로 너 시즌2’는 더욱 빨라진 전개와 역대급 게스트 등 볼거리를 가득 채우며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

김세정은 2016년 그룹 구구단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어 음악을 비롯해 드라마, 예능, 광고 등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거침없는 행보를 나아가고 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