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어서 언니”…이지애, 마마무 사이에서 베이비 페이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이지애-마마무./ 사진=인스타그램

방송인 이지애가 그룹 마마무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애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멋있어서 가끔 ‘언니’라고 부르고픈 마마무. 이심전심 팬심이 전해졌는지 옷도 저렇게 맞춰입었네요~꺄아. 마마무는 천사, 저는 그냥 진짜 마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애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지애는 걸크리시한 마마무 멤버들 사이에서 베이비 페이스를 자랑하고 있다. 제5의 멤버라고 해도 될 만큼 어우러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지애는 마마무와 함께한 짤막한 영상과 함께 “진짜로 hip한 마마무 정규2집 #RealityinBlack #HIP”라며 깨알 홍보도 잊지 않았다. 또한 직접 받은 사인 CD를 자랑했다.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지애는 2014년 프리랜서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2010년 MBC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해 2017년 첫째 딸을 낳았고, 지난 7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