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편스토랑’ 고정 출연 확정…12월 中 방송 예정(공식)

[텐아시아=정태건 기자]

배우 이정현/ 사진= 에이바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이정현이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합류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 아까운 자신만의 메뉴를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평가를 통해 뽑힌 메뉴가 방송 다음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이다. 지난달 첫 방송을 내보내며 금요예능 신흥강자로 떠올랐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첫번째 메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13일 제작진은 배우 이정현의 합류 소식을 알렸다.

평소 뛰어난 요리 솜씨를 자랑하는 이정현은 이번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갈고 닦은 내공으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메뉴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결혼 후 처음으로 고정 예능을 맡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정현은 이미 첫 촬영도 마친 상황. 이정현의 뛰어난 요리 실력에 제작진 모두 깜짝 놀랐다고 한다. 제작진은 “이정현 씨의 요리 솜씨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도 놀라웠다. 앞으로 이정현 씨가 어떤 메뉴들을 선보일지, 그녀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정현의 ‘신상출시 편스토랑’ 첫 출연 분은 1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