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트랙’ 빅톤, 숨겨진 명곡 공개···팬클럽 ‘앨리스’ 위한 노래 선정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그룹 빅톤. /사진제공=JTBC

그룹 빅톤이 숨겨진 명곡을 공개한다. JTBC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 ‘히든트랙’에서다.

‘히든트랙’은 가수들의 숨겨진 명곡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뮤직쇼 프로그램이다.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진행을 맡고 있다. 매주 한 팀이 출연해 타이틀곡을 제외한 수록곡 중 더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노래 8곡을 소개한다. 팬들의 사전투표를 통해 골든트랙으로 선정된 곡은 생중계 무대로 확인할 수 있다.

13일 방송되는 ‘히든트랙’에는 1년 6개월의 공백기 끝에 미니 5집 ‘nostalgia(노스텔지어)’로 돌아온 빅톤이 출연한다. 빅톤은 컴백 후 팬 미팅, 방송 출연, 화보 및 광고 촬영, 아시아 투어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방송의 주제는 ‘행복한 나라의 앨리스들을 위한 8곡’이다. 빅톤은 팬클럽 ‘앨리스’를 위해 팬들이 들었을 때 행복해질 것 같은 노래를 선정할 예정이다.

‘히든트랙’은 13일 밤 9시 올레 tv 모바일 앱에서 생중계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