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뉴스’ 데이식스 영케이·도운, 아이돌들의 괴이한 식성 직접 체험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Mnet ‘TMI 뉴스’./ 사진제공=Mnet

13일 방송되는 Mnet ‘TMI 뉴스’에 데이식스 영케이와 도운이 인턴 기자로 출격한다.

방송은 ‘미각 파괴 괴식가 아이돌’과 ‘위장 파괴 대식가 아이돌’ 랭킹을 주제로 펼쳐진다. 깜짝 놀랄 만큼 특이하고 괴이한 입맛을 가진 아이돌과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을 폭풍 흡입하는 남다른 먹성을 가진 아이돌들을 소개하는 것. 과연 최애 음식으로 생선 눈알을 꼽은 아이돌은 누구인지, 귤, 키위, 파인애플까지 과일을 껍질째 씹어먹는 아이돌은 누구인지, 하루에 바나나를 49개나 먹었다는 ‘바나나 덕후’는 누구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케이, 도운은 MC 전현무, 장도연과 함께 차트에 등장한 아이돌들의 특이한 식성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체험해 본다. 제작진은 일명 ‘죽음의 카레’라고 불린다는 매운 카레, 에스프레소 8잔이 들어간 매우 쓴 아메리카노 등 차트 속 인물들이 즐겨 먹는다는 음식들을 준비했다.

영케이는 밀웜으로 만든 과자를 거부감 없이 씹어먹고, 콜라와 우유에 밥을 말아 먹어본 적이 있다는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만만치 않은 특이 입맛으로 일동을 경악하게 만들 전망이다.

이외에도 우주소녀 수빈이 하는 ‘수빈이의 팩트 체크’ 코너에서는 평범한 음식들 가운데 특정 음식만은 먹지 못한다는 아이돌을 소개한다. 그들의 정체는 누구인지, 그들이 먹지 못하는 음식과 그 이유는 무엇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