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측, “이혜성과 최근 호감 가져…직업이 공통분모”(공식입장 전문)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방송인 전현무(왼쪽), KBS 이혜성 아나운서 / 사진=텐아시아DB

SM C&C가 방송인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의 열애를 인정했다.

SM C&C는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전현무씨와 이혜성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라며 과도한 억측과 비방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 다음은 SM C&C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당사 소속 연예인 전현무씨의 연애 관련 보도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전현무씨와 이혜성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