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KBS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설…소속사 “사실 확인 중”

[텐아시아=우빈 기자]

방송인 전현무(왼쪽), KBS 이혜성 아나운서 / 사진=텐아시아DB

방송인 전현무와 KBS 아나운서 이혜성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KBS는 “연애는 사생활이기에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다. 전현무는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데뷔했고, 이혜성은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2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전현무는 KBS2 ‘해피투게더’, ‘사장님귀는당나귀귀’를 비롯해 MBC ‘전지적참견시점’,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등에 출연 중이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KBS2 ‘연예가중계’ MC로 활약했으며 현재 KBS 쿨FM ‘설레는밤, 이혜성입니다’의 DJ를 맡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해피투게더4’에 함께 출연헀고, 최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기자간담회에 함께 참석했다. 특히 전현무는 이혜성 아나운서가 진행 중인 라디오 ‘설레는밤, 이혜성입니다’에 전현무가 첫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