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크레용팝 변신? 콘서트서 걸그룹 댄스 예고

서인국

서인국이 첫 단독콘서트에서 비장의 걸그룹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서프라인국’을 개최하는 서인국은 지난 19일 공개된 공연 스팟영상을 통해 파격 걸그룹 댄스를 예고했다.

공연 스팟영상 속에는 서인국의 히트곡인 ‘울다 웃다’, ‘올포유(All for you)’, ‘부른다’는 물론 크레용팝의 ‘빠빠빠’, 씨스타의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가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온다. 특히 헬멧에 흰 장갑, 하얀 치마를 입고 크레용팝으로 변신한 서인국의 깜찍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번 콘서트 ‘서프라인국’은 서인국의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로 ‘서프라인국’이라는 타이틀답게 화려한 퍼포먼스와 감성 뮤직드라마, 광란의 파티 타임, 방송에서는 미처 전하지 못했던 자신의 고백 같은 이야기들로 콘서트를 구성했다.

‘서프라인국’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옥션 티켓 당일예매순위 1위, 주간예매순위 2위, 월간예매순위 3위를 차지하는 등 예매율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