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 오는 12월 3년 만에 단독 콘서트 개최…추위 안는 포근한 감성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김필 / 사진제공=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필이 오는 12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필은 12월 21~22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COLOURS’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김필은 2016년 11월 개최한 ‘2016 김필 콘서트’ 이후 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됐다.

김필은 창백하게 색을 잃은 계절, 독보적이고 다채로운 음색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이며 깊은 울림을 전할 계획이다.

또 ‘COLOURS’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김필의 매력을 다양한 색채로 녹여낸 볼거리 가득한 풍성한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김필은 ‘Marry Me’ ‘Stay With Me’ ‘성북동’ ‘목소리’ ‘사랑 둘’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감성 뮤지션’으로 발돋움했다. 최근에는 JTBC ‘비긴어게인3’, Mnet ‘더콜’ 등에 출연해 감성을 선사하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필은 이번 콘서트를 위해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스페셜한 무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김필의 단독 콘서트 ‘COLOURS’는 오늘(8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