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쌀롱’ 조세호X홍현희, 환상의 호흡 자랑···콤비 활약 예고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MBC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 스틸컷. /사진제공=MBC

개그맨 조세호와 개그우먼 홍현희가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과시한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다.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국내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시켜주는 메이크오버 토크쇼다. 지난 9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은 ‘언니네 쌀롱’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감동으로 정규 편성돼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오는 4일 처음 방송되는 ‘언니네 쌀롱’에는 매니저를 맡은 조세호와 홍현희가 지치지 않은 에너지와 독보적인 입담으로 활력을 불어넣는다. 특히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이 만나 색다른 시너지를 발휘해 큰 웃음을 예고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조세호는 남다른 스타일로 패션에 대한 자부심을 자랑했다. 그는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지닌 패션 세계를 당당히 선보이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마저 “최근 트렌드를 반영했다”고 칭찬했다.

한편 평소 뷰티에 인연이 깊은 홍현희는 MC 한예슬과 함께 커플 신발로 시밀러 룩을 선보이며 찰떡 케미를 뽐냈다. 이어 홍현희는 포인트로 장착한 작은 가방 속 상상도 못한 정체의 아이템에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언니네 쌀롱’은 오는 4일 밤 11시 20분 처음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