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홍현희 “남편 제이쓴과 연애 중 2주 여행, 숙소에만 있었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런닝맨’ 홍현희 / 사진제공=SBS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의 연애 시절 에피소드를 밝혔다.

오는 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개그우먼 홍현희의 스페인 여행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게스트로 등장한 홍현희는 평소 절친인 양세찬 뿐만 아니라 ‘런닝맨’ 멤버 모두에게 반가움을 표하며 유쾌하게 등장했다. 홍현희는 이날 대세 다운 맹활약을 선보이며 현장을 연신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특히, 남편 제이슨과의 연애시절 여행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는 연애 시절 제이쓴과의 스페인 에피소드를 공개하면서 ”연애 시절, 제이쓴과 2주간 스페인 여행을 다녀왔다. 그땐 스케줄도 많이 없으니 장기간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현희는 ”하지만 막상 관광을 하나도 못했다“고 이야기 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고 ”왜 관광을 하지 못했냐“는 멤버들의 물음에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느라 숙소를 벗어날 시간이 없었다“는 솔직한 토크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또한 이날 레이스에는 홍현희 뿐만 아니라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영화 ‘곤지암’ 등에 출연하며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박지현도 함께 해 의외의 예능감을 선보였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