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2019년 연말 콘서트 ‘항해’ 예매 오늘(31일) 시작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악동뮤지션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가 31일 오후 8시부터 옥션티켓에서 ‘AKMU [항해] TOUR IN 서울’ 일반 예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1일 오후 8시부터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2차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악동뮤지션은 12월 14일(토)과 15일(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악동뮤지션이 2017년 연 투어 ‘일기장’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콘서트다.

악동뮤지션은 정규 3집 ‘항해’ 수록곡들을 비롯해 기존 히트곡들을 라이브로 보여줄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