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12월 8일 국내 팬 미팅 ‘Voice of Angel’ 개최···기획·제작 참여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배우 박신혜 국내 팬 미팅 ‘2019 PARK SHIN HYE FANMEETING-Voice of Angel’ 포스터. /사진제공=솔트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신혜가 팬들과 특별한 연말을 보낸다.

30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오는 12월 8일 서울 광장동 예스24홀에서 ‘2019 PARK SHIN HYE FANMEETING-Voice of Angel’을 연다. 오랜 시간 박신혜에게 사랑과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주신 팬 여러분과 특별한 추억을 쌓고자 마련했다. 팬들과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팬 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박신혜는 햇살이 가득한 야외 잔디를 배경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메라를 향해 지은 그의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박신혜는 이번 팬 미팅을 통해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에 관해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팬들이 듣고 싶은 노래를 부르거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준비하는 등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박신혜는 이번 팬 미팅의 전반적인 기획과 제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였다.

‘2019 PARK SHIN HYE FANMEETING-Voice of Angel’의 티켓은 공식 예매처인 Yes24를 통해 단독으로 열린다. 박신혜 공식 팬클럽 ‘별빛천사’에 한하여 내달 4일 월요일 오후 8시 선예매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내달 11일 월요일 오후 8시 진행된다.

또한 이번 팬 미팅의 수익금은 박신혜와 전 세계 팬들, 기아대책, 솔트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만들어가는 ‘별빛천사 프로젝트’에 기부해 국내외 아이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