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니 8집 ‘Feel Special’ 출고량 40만 장+MV 1억 뷰 돌파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미니 8집 ‘Feel Special(필 스페셜)’ MV 유튜브 조회 수 1억 뷰 돌파 축전.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가 앨범 출고량에서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달 23일 발매한 미니 8집 ‘Feel Special(필 스페셜)’은 지난 28일 가온차트 기준 40만 장의 출고량을 달성했다.

‘Feel Special’은 한터 차트 기준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앨범 판매량이 15만 4000여 장으로 집계됐다. K팝 걸그룹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12연속 히트에 청신호를 켰다.

미니 8집의 타이틀곡 ‘Feel Special’ 뮤직비디오도 지난 15일 0시 27분께 유튜브 조회 수 1억 뷰를 돌파하고, ’12연속 1억 뷰’라는 기록을 세웠다.

트와이스는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부터 ‘Feel Special’까지 활동 곡 뮤직비디오 12편이 1억 뷰를 돌파했다. 뮤직비디오 중 ‘TT’와 ‘LIKEY(라이키)’는 4억 뷰에 올라 유튜브 강자의 저력을 자랑했다.

가수 겸 작곡가 박진영이 제작한 ‘Feel Special’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에 트와이스의 진심이 더해져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7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콘서트에서 내년 3월 3, 4일 도쿄돔 2회 추가 공연을 깜짝 발표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