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11월 6일 첫 솔로 앨범 ‘스물아홉, 그 즈음에’ 발매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동준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메이저나인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이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메이저나인은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김동준의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김동준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은 ‘스물아홉, 그 즈음에’로,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이다. ‘스물아홉, 그 즈음의 유난히도 특별한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살짝 젖은 머릿결과 우수에 찬 눈빛의 김동준이 자신만의 분위기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처음으로 발표하는 앨범인 만큼 김동준이 직접 고심한 끝에 정한 이번 앨범 타이틀 ‘스물아홉, 그 즈음에’는 아이돌 그룹에서 배우로 그리고 배우에서 다시 보컬리스트로 돌아온 김동준의 남다른 애정과 고민이 돋보이는 앨범이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2019년 배우와 가수를 오가며 다채로운 행보를 보여온 김동준은 이번 앨범을 통해 과거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걱정과 설렘 속에서 맞이하게 될 스물아홉 김동준의 이야기를 새롭게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준은 첫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에서 지난 시즌과는 다른 모습의 한도경을 연기할 예정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