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X’ 김민규, 11월 16일 대만 단독 팬미팅 개최…글로벌 대세 발돋움

[텐아시아=우빈 기자]

감민규 대만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젤리피쉬

Mnet ‘프로듀스X101’ 출신 젤리피쉬 김민규가 대만 팬미팅을 개최한다.

김민규는 오는 11월 16일 대만에서 ‘김민규 첫 번째 팬미팅 투어 [열아홉, 민규] 인 타이페이(KIM MIN KYU 1st FANMEETING TOUR [Nineteen, MIN KYU] IN TAIPEI)’라는 타이틀로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지난 8월 국내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김민규가 11월 9일 태국에 이어 11월 16일 대만 팬미팅 개최를 확정 지으며 글로벌 대세로 발돋움하게 됐다.ㅐ

김민규는 지난 국내 팬미팅을 통해 솔직한 토크부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무대, 하이 터치 등 이벤트까지 다양한 코너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해외 팬미팅 역시 김민규만의 매력이 담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할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민규는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얼굴 천재’라는 별명을 얻으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화보 촬영부터 뷰티와 의류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