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오늘(27일) 백년가약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웹툰작가 겸 방송인 김풍. /제공=JTBC ‘잡스’

웹툰작가 겸 뱅송인 김풍이 오늘(27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풍은 이날 유현수 셰프의 서울 종로구 두레유 식당에서 비(非)연예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식의 사회는 웹툰작가 이말년과 주호민이 맡고, 축가는 육중완 밴드의 육중완과 버블시스터즈의 랑쑈가 부른다.

앞서 김풍은 자신의 SNS에 ‘결혼한다. 김풍은 가지만 혼밥의 시대는 저물지 않는다’고 재치 있게 결혼 소식을 전했다. 또한 지난 22일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치킨로드’의 제작발표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이어서 친척들만 온다”고 말했다.

김풍은 웹툰 ‘폐인가족’ ‘찌질의 역사’ 등으로 주목받은 작가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