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김선영 아나운서, 백성문 변호사와 11월 결혼

[텐아시아=우빈 기자]

YTN 김선영 아나운서(왼쪽)와 백성문 아리율 대표변호사 / 사진=백성문 변호사 SNS

YTN 김선영 아나운서와 백성문 아리율 대표변호사가 다음달 결혼한다.

두 사람은 다음 달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인연을 맺고 자연스럽게 가까워져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백성문 변호사는 25일 자신의 SNS에 김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저희 결혼합니다. 늘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하며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저와 평생을 함께할 사람은 YTN 김선영 아나운서예요”라는 글을 올렸다.

김선영 아나운서는 2003년 YTN 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 창’ ‘뉴스 Q’ ‘YTN 뉴스타워’ ‘YTN 월드-세계 세계인’ ‘김선영의 뉴스 나이트’ 등을 진행했다.

백성문 변호사는 2010년 법무법인 청목 변호사로 법조계에 입문했다. EBS ‘백성문의 오천만의 변호인’을 비롯해 ‘사사건건’ ‘사건파일24시’ ‘심층이슈 더팩트’ ‘사건반장’ 등 YTN과 종합편성채널 뉴스프로그램 등에서 활약 중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