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정아♥농구선수 정창영, 24일 득남…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애프터스쿨 정아-농구선수 정창영 부부 득남./ 사진=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 부부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정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를 낳고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정말 더 감사하면서 살겠습니다. 꿀복아~ 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아-정창영 부부와 갓태어난 아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부부의 모습이 그 어느때보다 행복해 보인다.

정아 인스타그램

이어 정아는”쩡창아~시즌 중에 많이 힘들텐데 그런 내색도 없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라며 남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정아는 “이모 삼촌들. 우리 꿀복이 이름은 정주훈 입니다. 우리 주후니 많이 축복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정아는 지난해 4월 정창영과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