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희진 ‘주간아이돌’ 뜬다…센터 미모 ‘시선 강탈’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이달의 소녀 희진./ 사진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그룹 이달의 소녀(LOONA) 멤버 희진이 ‘주간아이돌’에 출연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는 이달의 소녀 희진을 비롯해 러블리즈 케이, 드림캐쳐 시연이 출연한다. 이들은 신인 그룹 ‘이달의 러브 캐쳐’의 등장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22일 선공개된 영상을 통해 희진은 카메라를 끌어당기는 강렬한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제스처를 뽐내며 드림캐쳐의 ‘YOU AND I’를 묘사해 팬들의 시선을 끌어당겼다.

야망과 열정으로 가득한 멤버 희진은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와 NCT 127의 ‘Cherry Bomb’ 커버 댄스를 선보였으며, 비주얼과 실력, 예능감으로 무장한 모습을 드러내 글로벌 대세 걸그룹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뿐만아니라 최강 신인 아이돌이 되기 위해 거쳐야 할 필수 트레이닝 코스 ‘도전! 컨셉왕!’과 ‘엎치락뒤치락 팀명’ 코너를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일 계획이라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달의 소녀  희진이 출연하는 ‘주간아이돌’은 23일 MBC 에브리원과 MBC 뮤직에서 오후 5시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