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우, 웹드 ‘스탠바이 큐레이터’ 출연…30일 첫 방송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손현우./ 사진제공=YG케이플러스

YG케이플러스가 23일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손현우가 웹드라마 ‘스탠바이 큐레이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스탠바이 큐레이터’는 큐레이터와 미대 졸업생 정그림(박시안 분)을 중심으로 청년작가 기획전을 준비하는 내용이다. 미술계 인물들에게 초점을 맞춘 신선한 소재의 웹드라마다. 실제로 전시를 준비하는 젊은 아티스트들이 공감할 수 있을 만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극 중 손현우는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이는 시각 디자이너 김주원 역을 맡았다. 손현우는 현실적이고 진중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손현우는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랜딩상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 후 웹드라마 ‘사랑방 손님’으로 연기자 데뷔를 했다.

‘스탠바이 큐레이터’는 오는 30일부터 ‘바닐라씨’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TV 채널에서 매주 수, 금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