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아이콘 바비, ‘마악혐의’ 비아이 생일 축하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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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콘의 바비./사진=텐아시아DB

그룹 아이콘의 바비가 전 멤버 비아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바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싶다야 생일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비아이가 아이콘 활동 당시 음악 방송에 출연해 ‘사랑을 했다’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비아이의 생일은 10월 22일이다.

사진=바비 인스타그램

앞서 비아이는 과거 대마초 구매 및 흡연 혐의로 입건 됐다. 논란이 커지자 비아이는 팀 탈퇴 의사를 밝혔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당시 비아이는 은퇴 선언을 하면서 “한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또한 겁이 나고 두려워 하지는 못했다”고 마약 의혹을 부인했지만, 경찰 조사에서 일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