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박나래와 ‘나 혼자 산다’ 녹화 중 합동 생일 파티 “올해도 감사합니다”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기안84 인스타그램

만화가 기안84가 개그우먼 박나래와 함께 생일을 축하했다.

기안84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올해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안84는 박나래와 함께 왕관 모양의 고깔모자를 쓴 채 케이크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해맑게 웃으며 손으로 브이를 그리거나 악수를 주고받았다. 특히 기안84는 한층 날씬해진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녹화 당일 생일을 앞둔 기안84와 박나래를 위해 ‘나 혼자 산다’의 멤버들이 합동 생일 파티를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안84와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에서 친숙한 매력을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