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아론 “비행기 미담, 부끄럽지만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 나섰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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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이스트의 아론이 21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더 테이블(The Tabl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 서예진 기자 yejin@

그룹 뉴이스트의 아론이 앞서 화제가 됐던 비행기 미담에 ‘부끄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이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더 테이블(The Tabl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아론은 얼마 전 기사화된 미담에 대한 질문을 받고 쑥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앞서 아론은 비행기에서 아픈 아이와 미국인 의사 사이 통역으로 응급상황을 넘겨 화제가 됐다.

아론은 “비행기를 탔는데 아픈 아이가 있었다. 미국인 의사 선생님이 있었다. 소통이 안돼서 옆에서 통역을 해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부끄럽지만, 그 상황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당연히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이었다”고 덧붙였다.

뉴이스트의 ‘더 테이블’ 전곡 음원은 오늘(21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