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4人 4色 콘셉트 사진 공개 ‘강렬’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브아걸. / 제공=미스틱스토리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브아걸)가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브아걸은 21일 공식 SNS 채널에 발매를 앞둔 새 음반 ‘리바이브(RE_vive)’의 개별 콘셉트 사진을 올렸다. 블랙과 화이트의 상방된 콘셉트로 멤버별 개성을 살렸다.

제아와 나르샤는 각각 애쉬베이지와 레드로 머리카락을 염색해 강렬한 변신을 꾀했고, 미료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가인은 단발머리와 검은색 입술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멤버들 모두 절제된 표정과 자세로 ‘걸크러시’의 면모를 드러냈다.

브아걸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새 음반을 발표하고 음악 활동에 나선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