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오는 30일 신곡 ‘Love Die Young’ 발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에릭남. / 제공=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가수 에릭남이 오는 3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음반 ‘러브 다이 영(Love Die Young)’을 발표한다. 지난 5월 발매한 ‘런어웨이(Runaway)’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에릭남은 지난 20일 펼쳐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에 참여해 ‘Love Die Young’을 무대 위에서 처음 불렀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뛰어난 가창력과 달콤한 목소리로 대표 남성 솔로 가수로 우뚝 선 에릭남이 이번 신곡으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