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라’ 김대곤, 설현 母 죽인 범인이었다…악연의 끝은?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나의 나라’ 방송 화면.사진제공=JTBC

배우 김대곤과 설현, 양세종의 악연이 밝혀졌다.

지난 18~19일 방송된 JTBC ‘나의 나라’ 5~6회에서 강개(김대곤 분)는 정사정(김광식 분)을 잡기 위해 투전판을 난장판으로 만든 서휘(양세종 분)와 악연이 시작됐다.

또한 6회 말미에는 2회에서 희재(설현 분)의 어머니를 잔인하게 살해 후, 무자비하게 어린 희재마저 죽이려던 자가 강개였고, 그를 저지한 자가 서휘의 아버지 서검(유오성 분) 임이 밝혀졌다. 이에 강개가 누구의 지시에 의해 희재와 서휘의 부모님과 어떻게 엮여 있었던 건지, 서휘와는 어떤 질긴 악연을 계속 이어갈지 주목된다.

‘나의 나라’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