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박은지 “남편과 만난지 6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비디오스타’ 박은지./ 사진제공=MBC에브리원

방송인 박은지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2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비디오스타’는 간미연, 박은지, 신주아, 이혜주가 출연하여 ‘할래? 말래? 해! 결혼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MBC 공채 기상 캐스터 출신 박은지는 DJ, MC, 배우 등 다양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다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한 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이후 첫 예능으로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은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은지는 ‘연애 1년 만에 결혼’이라고 기사가 났지만 사실은 “만나서 결혼까지 6개월 걸렸다”라고 털어놨으며 남편에게 받았던 프러포즈 영상까지 최초 공개했다.

박은지는 프러포즈 당시를 떠올리며, 남편이 무릎을 꿇고 “would you marry me?”라고 묻자 다급하게 “yes!! yes!!”를 외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프러포즈 당시 받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현장에서 공개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