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어택 2019’ 위키미키, 심장 쫄깃한 미션수행···무대 성공리에 마칠까?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SBS MTV ‘스쿨어택 2019’ 예고편. /사진제공=SBS

그룹 위키미키가 SBS MTV ‘스쿨어택 2019’의 일곱 번째 어택 스타로 출연한다.

21일 방송되는 ‘스쿨어택 2019’에서 위키미키는 중학교를 찾아가 무대를 펼치기 위한 미션을 수행한다. 이들은 미션 성공과 실패의 기로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심장 쫄깃한 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위키미키는 등교 전 낙오자를 선별하기 위해 미션을 수행했다. 야구공으로 목표물 맞히기 게임을 하던 중 성공이 눈에 보이지 않자 꼼수를 쓰는 등의 열정을 표출했다. 위키미키 멤버들은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 몸싸움을 시작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위키미키는 등교 후 무대의 시작을 알리는 벨을 찾는 미션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들은 초 단위로 빠듯한 미션을 수행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혼란스러운 와중에 위키미키의 김도연은 상황을 침착하게 정리하며 미션 성공을 위한 구원 투수로 활약했다. 김도연은 과연 미션에서 활약하며 무대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스쿨어택 2019’는 21일 밤 8시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