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 알렉스 크리스틴, 알렉사로 데뷔…빌보드서 뮤비 선공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알렉사./ 사진제공=지비레이블

크리에이티브 집단 쟈니브로스(ZANYBROS)의 아티스트 알렉사(ALEXA)가 21일 정오 첫 번째 디지털 싱글 ‘Bomb(밤)’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알렉사는 지난해 알렉스 크리스틴이라는 이름으로 Mnet ‘프로듀스 48’에 참여해 눈도장을 찍었다. 알렉사는 쟈니브로스 레이블 지비레이블(ZB LABEL)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티스트로 ‘프로듀스 48’ 출신 중 가장 먼저 솔로로 출격한다.

‘Bomb’은 라틴 비트의 리듬과 일렉트로닉 요소를 더한 곡이다. 한국어 버전과 영어 버전 2가지로 공개될 예정이다.

알렉사는 멀티버스(다중 우주) 속 A.I(인공지능)라는 콘셉트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미국 빌보드를 통해 1시간 먼저 공개된다.

알렉사는 데뷔곡 ‘Bomb’으로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