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 BTS ‘유포리아”소우주’ 작곡가와 새 타이틀곡 작업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 사진제공=에잇디크리에이티브 RSVP

그룹 온리원오브는 21일 새 미니앨범 ‘line sun goodness’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모드에 돌입했다. 데뷔 5개월 만에 내놓는 두번째 앨범은 참여 뮤지션들의 화려한 라인업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타이틀 곡 ‘sage(구원)’에는 감각적인 창작자들의 힘이 응축됐다. 최근 방탄소년단 앨범에 다수 참여했던 미국 유명 프로듀서 ‘Candace Sosa’가 작곡을 주도했다. Candace Sosa는 방탄소년단의 ‘Euphoria’‘Answer:Love Myself’‘소우주’ 등을 작곡 및 작사했다.

여기에 그룹 에이트의 백찬도 작곡가로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걸그룹 이달의소녀의 ‘favOriTe’와 ‘love4eva’를 만든 작곡가 빌리진이 힘을 보탰다.

3번 트랙 ‘bOss’는 상승세를 타고 있는 보컬리스트 겸 프로듀서 E.viewz가 작사, 작곡했다. 온리원오브의 데뷔곡 ‘사바나’에 이어 ‘bOss’에서도 멤버들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온리원오브 멤버들이 직접 음악 역량을 발휘한 곡도 세 트랙이 된다. 규빈, 러브, 나인은 4번 트랙 ‘desert’, 5번 트랙 ‘너-정류장-나’, 6번 트랙 ‘OnlyOneOf me’의 작사, 작곡, 편곡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line sun goodness’는 오는 30일 발매되며 오늘(21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