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10월 男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긍정비율 83.70%”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사진=텐아시아DB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지민이 10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을 실시했다.  19일 발표된 2019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따르면 1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2위는 엑소 백현, 3위는 방탄소년단 뷔가 차지했다.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는 ‘사랑하다, 감사하다, 축하하다’가 높게 나왔다. 키워드분석에서는 ‘생일, 아미, 팬덤’가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 긍정비율은 83.70%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