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예능 ‘편애중계’, 프로야구 중계로 11월 5일 첫방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편애중계’포스터./사진제공=MBC

MBC ‘편애중계’가 오는 11월 5일 오후 9시 50분 처음 방송된다.

‘편애중계’는 MBC 가을 개편에 맞춰 오는 22일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2019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중계방송으로 인해 내달 5일 첫 선을 보이게 됐다.

‘편애중계’는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작은 도전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6명의 중계진이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9일과 17일, 2주에 걸쳐 방송된 ‘편애중계’는 1회 시청률 2.7%(닐슨코리아)에서 2회 3.1%로 상승해 정규 편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정규 편성된 ‘편애중계’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응원이 필요한 더욱 다양한 사연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장소와 남녀노소 불문, 응원이 필요한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애정 어린 편애를 펼친다. 서장훈과 붐, 안정환과 김성주, 김병현과 김제동이 보여줄 재치 넘치는 입담과 케미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