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 조보아와 끈끈한 의리 자랑 “힘듦의 연속이었는데 고마워 뽀야”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제공=조보아 인스타그램

배우 정혜성이 배우 조보아와의 끈끈한 의리를 자랑했다.

정혜성은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모로 힘듦의 연속이었는데 나한테 이렇게 서프라이즈로 힘주는 든든한 너무 예쁜 이런 친구가 있다니..아직 세상은 살만하구나..라고 새삼느끼게해줘서 고마워 뽀야 고마워..사랑해 난 뽀한테 해준것도없는데..이런 사랑 받아도 되나 싶다 근데 행복하게 받을게 너 사랑 요즘처럼 생각 많고 땅굴 팔 때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구나…라고 새삼 느끼는 날 뽀도 지니 언니도..둘 다 내가 뭐라고 이렇게 맘 써주는 구나..고마워 진짜!!! 힘낼게 끝나고 유야랑 같이 놀러가자!!!!! #우리팀 다 같이 맛난 커피랑 츄러스 먹었어요 #조보아 유야사뚜”라는 글과 함께 7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조보아가 보낸 커피차 선물에 감격한 모습이다. 그는 커피차 앞에서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우리 이쁜~혜.성.이 잘 부탁드립니당”이라는 문구를 통해 정혜성을 향한 조보아의 애정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정혜성은 tvN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 출연 중이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