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 이번 주말 개막…적재·빈지노·크러쉬 등 출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사진제공=민트페이퍼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이하 GMF2019)’가 이번 주말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개막한다.

토요일엔 데이브레이크, 잔나비를 필두로 페퍼톤스, 몽니, 박원, 소란, DAY6, 정은지, 샘김, ADOY, 스텔라장, 노리플라이, 솔루션스 등의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

일요일엔 멜로망스와 케이윌이 헤드라이너로 공연한다. 적재, 쏜애플, 윤하, 스윗소로우, 빈지노, 크러쉬, 정준일, 에릭남, 정승환, 엔플라잉, 가을방학, 선우정아, 이민혁, SURL 등의 아티스트들도 출동한다.

여기에 ‘bright showcase’라는 이름의 무대에선 민트페이퍼의 여덟 번째 프로젝트 앨범 ‘bright #8’의 참여 아티스트들이 특별한 공연을 준비 중이다. 또 9팀의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특별한 관객 맞이 프로그램인 ‘with ARTIST’도 준비돼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GMF2019 어플리케이션과 민트페이퍼 홈페이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