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오는 23일 여행기 담은 ‘A.C.E 프로젝트’ 시작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MBC MUSIC

 

그룹 에이스(A.C.E)가 제주 추자도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오는 23일 오후 처음 방송되는 MBC MUSIC ‘A.C.E 프로젝트 : A.C.E와 함께 추자島’를 통해 공개한다.

오랜만의 여행에 들뜬 모습을 보인 에이스는 가지 전부터 남다른 기운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고 한다. 여행을 앞두고 숙소에서 짐을 챙기던 멤버 찬을 위해 리더 준과 제작진이 준비한 깜짝 선물도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려한 공항패션을 자랑하며 김포공항에 도착한 에이스. 제주도행 비행기를 탄다는 말에 안심하며 탑승하지만, 제주도 본섬이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에 멤버들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A.C.E 프로젝트 : A.C.E와 함께 추자島’는 제주도 본섬에서 한 번 더 배를 타야 갈 수 있는 추자도에서 펼쳐지는 에이스만의 경험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멤버별 다채로운 매력을 담았다. 이들의 호흡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에이스는 오는 29일 세 번째 미니음반 ‘언더 커버 : 더 매드 스쿼드(UNDER COVER : THE MAD SQUAD)’를 발표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