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더 무비’ 456만 동원하고 안방으로…VOD 서비스 시작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영화 ‘나쁜녀석들: 더무비’ 포스터.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오늘(16일)부터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담은 범죄 오락 액션.

‘강력 범죄자를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한다’는 원작 드라마의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타격감 넘치는 리얼 액션의 정점을 선보이며 올 추석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특히 전설의 주먹 박웅철(마동석)과 나쁜 녀석들의 설계자 오구탁(김상중), 감성사기꾼 곽노순(김아중), 독종신입 고유성(장기용)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완성된 유쾌한 팀플레이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법의 경계를 넘나드는 나쁜 녀석들의 통쾌한 검거작전으로 극장가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재미를 더했다.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45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IPTV, 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로 안방에 강력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